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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 많은 청량음료 대신 여름 한방茶
작성자 지유본초 (ip:)
  • 작성일 2012-06-05 15: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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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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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많은 청량음료 대신 여름 한방茶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2.05.16 17:27
 
낮 동안 반소매 옷을 입어도 은근히 더위가 느껴질 만큼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아이들은 작은 태양덩어리의 기운(소양지기 少陽之氣)을 갖고 있어 어른보다 체온이 높고 더위도 잘 탄다. 땀도 많이 흘린다. 덥고 땀이 많이 나면 아이들은 시원한 청량음료를 찾게 되는데, 청량음료는 수분을 보충하기는커녕 그만큼의 수분을 오히려 빠져나가게 할 수 있고, 단맛이 과해 많이 마실 경우 소아비만, 충치의 원인이 된다. 다가올 무더위와 함께 아이의 배앓이나 설사 등이 슬슬 걱정된다면, 청량음료 대신 면역력이나 장 건강에 좋은 여름 한방차를 활용해 본다. 아이누리 한의원 안산점 이주호 원장은 "건강상 특이 사항이 없다면 한방차는 돌 이후에 먹일 수 있다. 처음에는 하루 반 컵 정도로 2∼3일 정도 먹인 후 설사, 변비, 배앓이, 피부 증상 등이 없으면 먹인다. 물 대신이라면 아주 옅게 희석해서 미지근하게 먹이라"고 설명한다. 한 가지 재료의 음료를 한 달 이상 먹이지 않는다는 것도 기억한다.

오미자차 - 피로 풀고 갈증을 덜어준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등 5가지 맛을 가지고 있는 오미자는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폐의 기운과 신장의 기운을 증진시켜 피로회복에 좋은 효과를 낸다. 심한 갈증을 가시게 할 뿐 아니라 몸 안에 열이 뭉치는 것을 막아 더위로 가슴이 답답할 때도 좋다. 또한 오미자는 기운을 안으로 모으는 성질이 있어 땀을 그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 ▶ 물 1L에 오미자 2∼6g을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서 복용할 수 있다.

황기차 - 땀 많은 허약체질 아이에게 제격

여름 보양식의 단골 재료인 황기는 차로 끓여 마시면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좋은 보약이 될 수 있다. 온몸에 땀이 많이 나는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여름에 빠진 원기를 보충해주고 비위를 좋게 해주어서 허약체질 아이에게 좋은 약재이다. 단 피부병이 있는 아이들은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으므로 한의사와 상담 후 먹인다.

만드는 법 ▶ 다른 차에 비해 오랫동안 달여야 한다. 물 1L에 황기 15g를 넣고 약한 불로 2시간 정도(혹은 물이 1/4 줄어들 정도) 끓인다.

옥수수차 - 차가워진 속을 달래는 데 효과

우리 몸은 스스로 바깥 기온과 조화를 이루는 능력이 있다. 때문에 외부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우리 몸속은 차가워진다. 이 때 찬 음식이나 찬 음료가 많이 들어가면 탈이 나게 마련이다. 옥수수는 각종 차가운 여름 먹을거리로 인해 지나치게 차가워진 속을 편안하게 달래는데 효과적이다. 속을 진정시키고 위장을 도와 소화를 촉진해 준다.

만드는 법: 물 1L에 볶은 옥수수 10∼20g을 넣고 약한 불로 20분 정도 끓인다.

생맥산차 - 더위 탈 때 딱! 대표 여름 한방차

'생맥산 차'란 오미자에 인삼과 맥문동을 넣어 끓인 차를 말한다. 체력을 강화시켜주는 인삼, 심장과 폐의 열을 내려주는 맥문동, 폐의 기운을 돋우고 땀을 그치게 하는 오미자가 합쳐져 더운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기운 없어 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 ▶ 인삼, 오미자, 맥문동을 1:1:2 배율로 넣어서 달인다. 물 1L에 인삼 2g, 오미자 2g, 맥문동 4g 넣고 약한 불로 1시간 정도 끓인다.

대추차 - 여름 감기로 떨어진 입맛을 잡아준다

대추차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작용이 있어 더위로 뒤척이는 아이에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허약한 비위의 기능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어 여름 감기로 입맛이 떨어지고 변이 묽어지는 아이에게도 좋다. 단맛이 강하므로 충치가 심한 아이들은 너무 많이 먹이지 않도록 한다.

만드는 법 ▶ 말린 대추 3∼12알을 약한 불에 볶다가 물 1L를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맥문동차 - 땀띠로 고생할 때 안성맞춤

맥문동은 원기를 북돋아주면서 땀이 지나치게 나는 것을 막아주는 대표적인 한약재다. 특히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데 효과적인데, 여름 밤 끈적거려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땀띠로 고생을 할 때 마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폐 기능을 돕고 진액을 보충하는 작용도 있어 마른 기침이 지속될 때도 좋다.

만드는 법 ▶ 물 1L에 맥문동 6∼10g을 넣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끓인다.

도움말 / 아이누리한의원 안산점 이주호 원장

출처 : 아이누리한의원 보도자료

저희 지유본초에서 판매되는 여름에차는 생맥산을 기본으로 제조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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